신앙도서 독서모임

타인의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2025-08-25 10:56:35
전옥진
조회수   12

저자: 캐런 케이시

 

part 1 타인의 종잡을 수 없는 감정에 흔들린다면 나를 잃을지도 몰라

 

우리는 관심의 촛점을 타인에게 두곤 합니다 또 타인을 평가하고 비판하기도 합니다

타인이 각자의 삶을 살도록 놓아주세요 우리가 실제로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은 자신뿐입니다. 

 

나의 삶에 집중하라

타인의 삶에 끼어드는 습관은 어려서부터 시작됐을 가능성이 크다. 부모가 타인의 행동이나 의견을 비난하는 것을 보고 자라서이다. 이제 기억할 것은 타인은 내 책임이 아니다 타인의 행동, 생각, 꿈, 문제, 성공, 실패

  

자녀에게도 부모로서 어찌할 수 없는 각자의 길이 있습니다. 부모의 바람이나 노력과는 상관없이 무엇을 하고 어떤 사람이 될지는 결국 자녀의 몫이라는 것이다. 나중에는 이 사실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나 자신만 책임지면 된다는 것은 사실 매우 기쁜일이다. 내 삶에만 집중하면 되는 것이다  

 

타인을 놓아 주어라

내려놓기

 

타인과 거리를 두자

타인과 일정한 거리를 두면 관계는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거리를 두면 어디까지가 내 책임이고 어디서부터가 상대의 책임인지가 한눈에 드러납니다. 진정한 평화로 이끄는 관계는 언제나 상호의존적입니다.  

 

내 마음의 평화가 타인의 종잡을 수 없는 마음에 좌지우지된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part2 사소한 일은 사소하게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진단하고 온갖 해결 방법을 동원하지만 정작 답은 문제 안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제란 자아가 생겨날 때까지 우리가 계속 관심을 주며 키울 때만 존재한다.

 

<평범한 상황을 큰일로 만들지 마라>

삶에서 문제에 맞닥뜨릴때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삼아라. 예)교통체증에 걸릴때 앞차에 있는 사람을 위해 기도 시간으로 삼는다. 문제에 직면했을 때 기도와 같은 행동을 통해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것. 문제 상황속에 신을 초대할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자.  

상황에서 과민반응을 내려놓고a)침착함을 유지하면 상황과 공포가 완화될 수 있다는 것  

b)내면의 지혜를 듣고 따를 수 있다는 것.

 

<그래서 뭐?>

 

내면의 혼란은 과거에 있었던 부정적 기억을 현재로 반추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무질서이므로 혼란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과거에 혼란스러운 일을 겪으며 뇌리에 남은 감정을 절대 현재 경험에 덧입히지 않는 것이다.  

 

part3 기쁨은 지금 여기에 있다

 

<'노력한 만큼만이 내 책임이다>

시작한 일은 끝을 봐야 하고 결과도 좋아야 한다'라고 가르친다. 결과 중심주의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노력이다' 계획하고 행동하는 것은 노력할 몫이고 책임을 다 하려는 것이지 그 이상은 아니다. 

 

<코앞만 보라>

<미래걱정은 그만하라>

<바로 지금 여기서 기쁨을 찾아라>

 

마음이 과거로 빠지거나 미래를 향한 기대감으로 옮겨가면, 우리는 후회나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회상이나 기대가 즐거울지라도 그것은 신이 선택한 아주 특별한 경험, 지금에만 주어지는 경험을 놓치게 만든다. 순간에 집중하고 현재를 즐기기를 .... 현재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다.  

 

'단순하게 살라' 신이 늘 존재하는 이 순간에 머문다. 기쁨은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기쁨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신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매순간 어디서나 신의 자취를 찾을 수 있다.(무지개, 걸음마 아기, 꽃, 산들바람)

 

part4 타인의 마음이 아닌 내 마음을 바꾸는 게 빠르다

 

'인식 변화':세상과 자신을 보는 방식을 바꾸는 것. 기적은 하늘에서 내려오거나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내는 일인 것이다.  

 

<스스로 생각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내 생각은 내가 선택하고 만들었다는 것. 즉 내 생각은 내 책임이다. 현재에 집중하고 살아가려면 과거를 놓아주어야 한다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를 변형하여 에밋 폭스는 '당신은 생각하는 대로 존재한다' 생각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생각 때문에 불행하다면 생각을 바꿔라>

 선택은 언제나 우리의 몫이다.  

 

<믿으면 보인다>

같은 사고를 목격했어도 저마다 기억하는 세부 사항은 매우 다르다고 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보는 것을 끊임없이 편집하다는 사실(편집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이다. 과거에 경험에 따라 가지게 되는 선입견은 현재 우리 인식에 강하게 영향을 미친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즉시 벗어나라>

부정적인 생각을 만들고 키우는 것은 '나'이므로 바꿀 수 있는 사람도 나이다. 첫번째 단계는 익숙한 사고 패턴은 포기하는 것이다. 자기 생각이 부정적이라고 인지하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패턴을 기꺼이 바꾸려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번째 단계는 새로운 상황 속에 있는 자기 모습, 새로운 역할을 해내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 과거에 자신을 좌절시켰던 문제를 손쉽게 해결하는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상상은 우리가 되고 싶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다. 부정적 사고를 바꾸면 주변 사람을 대하는 방식도 바뀐다는 것이다. 

 

part5 타인의 감정은 타인의 것

 

<타인의 의견에 의존하지 마라>

우리는 어릴때부터 자신의 의지로 행동하기보다는 타인의 평가에 따라 행동하고, 타인의 의견에 따라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도록 배워왔다. 

자신을 책임지고 타인의 의견에 좌우되지 않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으려면 부단히 노력해서 자신의 삶을 더 주체적으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타인의 일에 거리를 둬라>

관계에서 거리두기는 적절한 태도이다. 타인이 하거나 하려고 하는 일을 지적하거나 통제하거나 판단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 거리를 두세요. 애정을 담은 행동이다. 우리가 했던 실수에서 상대를 구하고 우리가 겪었던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고 싶을 겁니다 타인의 삶에 관여함으로써 그들이 스스로 배우는 것을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타인을 탓하지 마라>

자기 행동을 남탓으로 돌리지 말기

 

<타인의 감정과 내 기분을 분리하라>

타인의 기분은 바꿀수 없습니다. 그들을 멀리하는 편을 택하기

 

 part6 너와 나를 구분하면 평화가 찾아온다

판단은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다. 판단하는 습관부터 고쳐야 한다. 판단하는 태도를버리려면 감사하는 태도를 키워야 한다

 

<타인을 판단함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타인을 판단하는 일을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준다. 타인을 은밀하게 판단하고 자신과 타인이 서로 다른 존재라고 느끼게 하고 관계를 망친다. 판단은 항상 두려움에서 비롯되므로 극복해야 한다. 판단이 습관이 되지 않기를 ....판단이 들어간 생각이 머리를 스칠때마다 무조건적인 사랑의 표현을 소리내어 말하는 겁니다..

 

<두려움을 뿌리 뽑아라>

판단의 근원이 두려움인데 자신을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할때 생겨납니다. 타인이 나보다 뛰어나고 인생을 더 잘 산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다 보니 상대의 능력을 깍아내리려고하기도 하고 적어도 자신이 우월해졌다고 생각한다. 부정적인 판단, 불화, 해결책은 같다. 신은 무조건적으로 사랑을 베풀며 우리를 절대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고 우리도 판단 대신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일---내면에서 부터 완전히 변화할 기회이다.

 

<판단은 스스로를 가둔다>

상대의 좋은 점을 보려고 한다. 자신감과 편안함이 높아지고 기분도 좋아져서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좋은 점을 보려는 것은 신의 뜻과도 부합됩니다. 신이 우리 모두를 보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판단은 관계를 방해한다>

마음이 둘로 나뉘어 있다고 이해. 우리 마음 한편에는 자아 EGO(edging God out)줄임말로도 쓰인다. 다른 한편에는 모든 지혜의 근원이 있다고 이해.

 

<옳음보다 평화로움을 선택하라>

상대와 의견 충돌이 생기기 시작하면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사랑과 수용만을 표현하세요

 

<판단을 멈춰라>

타인을 비판하면 자신이 높이지고 불안도 해소되리라 기대하며 비판합니다.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part7 타인의 감정을 통제하려는 의지를 내려놓자

타인을 통제하려는 집착 가장 흔한 이유는 통제를 통해 상대가 나라는 존재에 계속 달라붙어 있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사랑 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으려고 계속해서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이런 경우 자신의 불안감과 무능감이 낳은 방어 수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강력하게 통제하려고 할수록, 상대는 우리 삶에서 떠나려고 한다는 점이다.  

 

<물러나라>

타인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고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 두라.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과 다른 것을 걷더라도 침묵하라. 우리의 설교 때문에 관계가 악화되어 진정으로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는 우리를 찾지 않을 수 도 있다. 실수일 수도 있는 선택이라도 스스로 하도록 놔두는게 좋다.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않고 물러날 때 좋은 점이 내 인생에 쏟을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이것은 엄청난 선물입니다. 처음에는 타인의 삶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겠지만, 사람들을 이끄는 것보다 지켜보는 것에 곧 익숙해질 겁니다. 

 

<통제하려고 하면 실패한다>

간혹 우리가 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상대가 바뀔 때면 우리는 인정받는 느낌이 들면서 자신감이 커집니다. 불행히도 이런 느낌 때문에 우리는 같은 행동을 집요하게 반복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타인이 변하는 것은 그들이 원해서입니다. 우리가 원해서가 아닙니다.  

통제를 내려놓고 평화롭게 살면 우리가 바랐던 그대로 타인이 바뀐다는 뜻밖에 이점도 있습니다.

<짐을 내려놓아라>

통제라는 짐을 내려놓으면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신이시여, 제게 바꿀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과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소서"

<내가 선택한 경험이니 받아들여라>

 <통제하려는 노력은 불화로 이어진다>

상대가 청하지도 않았는데 의사결정 과정에 개입하면 불화가 생기게 되고 붏화가 극심해지면 관계가 영영 단절되기도 한다. 무뫃한 설득보다는 그들을 위해 기도 하는 것이 에너지를 잘 사용하는 것이다

내려놓는 것, 각자의 삶을 사는 법을 배우는 것, 배움의 여정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마땅히 누려야 할 선물이다.    

 

part8 손가락으로 타인을 지적하면 나머지 손가락은 나를 가리킨다

 

삶이 바뀌기를 바란다면 마음속 생각을 바꿔야 한다. 마음은 그냥 알아서 채워지는 것이 아니고 전부 우리가 채워 넣는 것. 무엇을 보는 가는 전부 생각이 가져온 결과이며 생각은 스스로 고른 것이다.

자신의 과거, 두려움, 불안,통제 의지등으로 타인이나 상황를 판단한다. 제목처럼 타인을 비난하며, 부정하고 싶은 잘못을 투사하고 잘못을 부정하며 자신이 잭임지는 일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평화로운 삶을 경험하고 싶다면 마음을 사랑과 평화 수용과 감사로 바꿀 의지가 있어야 한다

 

<나의 인생을 살아라>

공동 의존 상태:늘 타인에게 집중하는 태도를 뜻하는 말이다. 공동 의존에 빠지는 이유 2가지

1)자신이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자신의 가치를 외부 세계:타인의 반응과 당시 상황에 의존하는 경우

2)공동 의존자가 타인의 통제권하에 있고 싶어 하거나 타인의 통제권을 빼았으려고 노력한다

 

우리가 할 일은 통제권 싸움, 무거운 짐을 `내려놓음`이다. 내려놓으면 오랫동안 마음속을 채웠던 건강하지 않은 생각을 바꿀 수 있다 

 

<타인 때문에 교훈을 놓치지 마라>

아무리 부모라도 아이를 통해 대리만족하고, 아이를 통제하려고 하면 모두에게 건강하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에게는 관심도 주지않고 자녀에게만 집중하면 이 세상에 배우러 온 교훈을 깨닫지 못하고 성장도 멈춰버린다. 돌봄을 하는 사람이 자기 삶을 희생하지만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건강한 경계를 정해서 지키는 방법이 있다. 불안에 빠져서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타인의 능력에 집착하는 경우가 흔하다. 인생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수많은 소통을 통해 함께 발전하면서 소통하는 순간이 교훈의 기회인 것이다. 삶은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내 마음에서 타인의 생각을 비워내고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은 나와 타인과의 경험을 통해 말을 건네므로 모든 경험이 신성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순간에 감사하기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타인에게 사로 잡혔을 때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내면의 목소리란 사랑, 감사, 희망의 목소리입니다.  

아버지가 내뱉던 말, 주변의 목소리들 부정적 메시지의 반복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우리 마음 속에는 늘 두 목소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한 목소리는 매우 큰소리를 내며 생각과 행동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그래서 두려움과 분노, 불만을 키우는 목소리이다. 다른 목소리는 훨씬 작은 소리로 사랑, 감사, 희망, 친절의 말을 끊임없이 전한다. 매 순간을 교훈을 찾을 기회, 신의 뜻을 행하는 기회로 바라보며 항상 소중히 여기고 결과적으로 모두의 평화에 기여하도록 하며 우리를 위로합니다. 그래서 타인의 장점을 보고 위로하게 됩니다. 우리가 할 일은 두려움의 목소리를 피해 작고 부드러운 희망과 사랑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방법을 알아내는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길이며 그러려면 자리 잡은 오랜 습관을 고칠 필요가 있다. 마음에 타인이 아닌 내가 들어 있다는 것에 기뻐하며 인생도 바뀌리라는 것을 알고 기뻐하자. 

 

<타인에게 집착하지 마라>

불안과 우울에는 많은 원인이 있다. 사별이나 큰 사건등으로 고통스러운 경험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또 뇌의 화학적 불균형도 불안이나 우울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런 형태의 불안이나 우울은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마음이 자기 삶의 기쁨이 아닌 타인에게 강박적으로 집중할 때(자녀, 배우자에게) 확실한 해독제가 있는데 바로 현재에 살며 삶에서 받은 수많은 축복에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려는 의지입니다. 

자녀에게 관심은 가지되 집착은 하지 않기. 우울해하기보다 감사하는 편을 택하는 것. 인생은 대부분 마음의 습관에 땨라 설계됩니다. 보상은 엄청납니다.

 

part9 날마다 하나씩 실천하면 인생이 바뀐다

 

<말로 해를 끼지지 마라>

내가 듣기 싦은 말은 남에게도 하지 않는다는 단순한 경험 법칙을 따른다. 왜 무례하게 굴까요? 무례함은 대개 불안을 나타내는 신호이다. 불안을 들키지 않으려고 상대가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게 막는 수단입니다. 무례함은 결속하기보다 분리되게 합니다. 

<날마다 실천하라>

<비판에는 사랑이 없다>

<신체적인 폭력을 가하지 마라>

<상처가 아닌 도움을 주는 편을 택하라>

도움을 준다는 것은? 자기 말을 들어달라는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거나 슬퍼 보이는 사람에게 웃어 주는 것, 상대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일이 될수도, 갈등이 생길 것 같으면 자기를 피하거나, 자기가 옳다고 고집하는 대신 져주는 일 등....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

인간은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해를 끼치려는 의도는 없을지 몰라도, 실제로 해를 끼쳤다면 의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상처를 주기 일쑤인 가정에서 자랐다면 역기능적 행동을 학습하는 경향이 있으나 우리는 새로운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잠시나마 마음 속에 그려보고, 그런 세상을 만들 수 있는 행동에 나서 보기....

<싸움을 그만 두어라. 한번에 하나씩>

왜 싸울까요? 두려움을 감추기 위해서입니다

두려움은 여러 가면(침묵, 뚱한 표정, 눈물, 폭언)으로 나타난다. 두려울 때 사랑은 선택하면 우리도 바뀌고 주변 사람도 바뀝니다.

 

part10 쉴 새 없이 재잘대는 자아는 저 멀리

우리의 마음은 끊임없이 재잘댑니다. 재잘거리는 마음은 주의를 산만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통제하여 평화, 평온을 경험하며, 신의 메시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어떤 생각이든 내보낼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자신을 폄하하고, 타인을 판단하고, 과거를 반복하고, 미래를 걱정) 이 마음속에 돌아다니기 시작하거든 '후'불어서 날려버리세요

반복하세요

<생각 때문에 괴롭다면 다른 생각을 선택하라>

생각을 대신할 더 나은 생각을 선택하게 해달라고 더 좋은 권능에 요청해 보세요. '신이시여 이 상황을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게 도와주소서'

 

<마음을 고요히 하고 내면의 안내를 받아라>

마음속의 두 목소리 중 차분하고 부드러운 내면의 목소리에 계속해서 귀를 기울일 수 있다면 자신이 내린 결정을 의심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part11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우연한 경험은 없다>

<경험에서 교훈을 찾아라>

<모든 만남은 운명이다>

사람마다 만남마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만남이 주는 기쁨은 커지고 힘든 만남이 주는 괴로움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모든 경험에 감사하라>

괴로운 경험과 즐거운 경험 모두 삶의 여정에 중요합니다.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 감사하기로 선택함으로 엄청난 위안을 얻었다. 감사하겠다고 결정 한다는 것은 의심을 내려놓는다는 뜻입니다. 잠들기 전에 감사 목록을 작성하는 겁니다

<타인과 맺는 관계에서 마음이 치유된다>

혼자 고립돈 채로는 마음으르 치유할 수 없다. 치유는 관계에서 오며, 만물과 만인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part12 마음에는 두 목소리가 있으며, 하나는 항상 틀리다

 

하나는 자아의 목소리고 다른 하나는 신의 목소리입니다. 자아는 분별과 지혜를 버리고 분노와 두려움, 공격적 행동, 고립된 태도로 삶을 마주하라고 늘 설득합니다 나지막한 다른 목소리는 사랑과 평화, 내려놓음과 용서, 희망과 수용을 말합니다. 논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마음의 평화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의지가 있으면 마음은 변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생각이나 의견을 내려놓으려고 하면 큰 저항감이 들 수 있지만 새로운 관점을 취할 의지가 없다는 것은 더 높은 권능의 목소리가 관여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는 점입니다  

매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하루에 한 번씩 자제해 볼수는 있겠다 

 

지금이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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